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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ANCE FRANCAISE DE SEOUL

문화행사

문화행사 안내

LES RENDEZ-VOUS DE
BUSAN 2016
                             2016 랑데부 드 부산
올 해로 제 14회를 맞이하는 랑데부 드 부산은 5-6월 사이 탈 쟝르/복합융합 형식의 다양한 형태의 문화 행사 10여 편(사진전시, 무용, 연극클래식 공연,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들은 프랑스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 뿐 아니라 불어 권 한국 아티스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0여 회 부산 시 도처에서 열릴 것입니다.

이번 2016년은 아주 특별한 해입니다: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많은 한-불 공공기관과 관련 단체에서 양 국의 문화를 홍보하고 더욱 긴밀한 교류와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은 사진미술관이 주최하는 한국 최초, 죄 드 폼기획 프랑스 사진대가 브뤼노 레끼야르의 부산 전시를 시작으로 저희 랑데부 드 부산 축제의 장을 열게 되어 대단히 자랑스럽습니다. 뒤를 이어 5월 중순 극단 맥과 공동 주관으로, 부산 출신 현악4중주단과 함께 하는 프랑스 아비뇽 5대 주요 극장 발콩 극단의  <나는 목이 마르다연극, 프랑스 북부지역 호조극단의 프랑스 전통 대사극 <크레옹의 안티고네>가 준비되어 있으며 6월에는 고은사진미술관에서 열리는 막심 제치니 와 다비드 뷔스뮈트 두 피아니스트가 선사하는 한 손에서부터 네 손까지 번갈아 연주하는 독특한 형태의 피아노 공연, 부산 국제무용제와 함께 리용 출신 독창적인 안무가 쟝-필립 뒤리가 이끄는 <빅토리아의 4계절> 현대 무용이 준비되어있습니다.

한국에서 유일한 정기적 프랑스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저희 « 랑데부 드 부산 » 은 해가 거듭할수록 다양한 계층의 관객동원을 통해 문화애호가 특히 프랑스 문화애호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행사입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2016 RDV Calendrier 일정.pdf   첨부파일 2016 RDV de Busan표지.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