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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ANCE FRANCAISE D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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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마리암 마지디, 엘리자 수아 뒤사팽과의 만남
  • 작성자 : AF Busan
  • 일시 : 2018-03-28
  • 등록일 : 2018-03-08 15:52:09
장소
부산대학교 인덕관 대회의실
시간
15시-17시

소설가 마리암 마지디, 엘리자 수아 뒤사팽과의 만남


마리암 마지디 (프랑스)

이란출신 작가 마리암 마지디는 2017 프랑스 공쿠르 신인상 수상작가로, 그녀의 자전적 소설인 Marx et la Poupée (나의 페르시아어 수업, 달콤한 2018 3 출간예정)에서 이란에서의 어린시절과 프랑스에서의 망명생활 그리고 프랑스 학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는 나라, 언어 그리고 문화 사이에서 그녀의 정체성에 대해, 과정에서 언어의 역할에 대해 유머스럽고 시적으로 묘사한다.


엘리자 수아 뒤사팽 (스위스)

작가 엘리자 수아 뒤사팽은 2016년 출간된 첫 소설 «속초에서의 겨울 »로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성장하여, 항구도시 속초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Deux écrivains.jpg

Photos : Grégory Augendre-Cambon et Romain Guélat  


이란 출신 공쿠르 수상작가 마리암 마지디와 소설 «속초에서의 겨울 »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엘리자 수아 뒤사팽과의 만남이 한국의 여러 도시들에서 진행됩니다. 망명, 정체성, 뿌리, 언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있는 작가와의 만남을 놓치지 마세요!


2018.3.28(), 15h-17h

부산대학교,인덕관 대회의실

사회:함정임(소설가, 동아대 교수)

자유입장